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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여사 '롯데호텔 한식당 행사' 참석

G20 정상회의 참가국 주한외교사절 등과 함께 리뉴얼 오픈축하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11/03 [13:53]
한식세계화추진단 명예회장인 김윤옥 여사는 3일 롯데호텔 한식당 리뉴얼 오픈 행사에 참석해, 주요 호텔 경영진, 한식전문가, g20 정상회의 참가국 주한외교사절 등과 함께 한식당 오픈을 축하하고 한식 메뉴의 시식․평가 및 한식세계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김윤옥   여사  ©브레이크뉴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국내 호텔의 한식당이 줄어들고 있어 안타까웠는데, 외국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고품격 한식 코스 요리를 개발한 노고를 치하하였습니다. 이어 앞으로 한식당이 잘 운영되어 국내 호텔에 더 많은 한식당이 생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여사는 내주에 열릴 서울 g20 정상회의는 국격을 높이는 기회이니 만큼 우리나라를 찾는 손님들에게 한식을 맛보이고 우리 문화와 서비스에 감동받을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롯데호텔은 호텔 최고층인 38층에 한식당 “무궁화“를 리뉴얼 오픈하면서 고품격 한식 코스 요리를 개발하고, 전용엘리베이터 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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