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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남’ 조동혁, 이윤지 연극 ‘프루프’ 응원 관람

드라마 촬영 바빠도 ‘무대가 좋다’ 시리즈 “애정은 숨길 수 없어!”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1/13 [21:47]
연극시리즈 ‘무대가 좋다’의 세 번째 작품인 ‘프루프’에 반가운 얼굴이 찾아왔다.
 
대학로 예술마당3관에는 ‘무대가 좋다’ 시리즈의 개막작이었던 연극 ‘풀포러브’에서 에디 출연, 이복 남매의 가슴 아픈 사랑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던 조동혁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조동혁 배우는 같은 소속사 동생인 이윤지가 ‘프루프’에서 캐서린 역할로 열연 중이어서 응원차 찾았으며, 같은 연극 페스티벌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즐거워 했다는 후문.
 
현재, 조동혁은 12월 첫 방송 예정인 ocn 액션사극 ‘야차’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조동혁은 연극 ‘풀포러브’ 이후 바로 드라마 촬영을 시작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혜정과 이윤지가 캐서린 역할로 더블 캐스팅돼 공연 중인 연극 ‘프루프’는 12월 12일까지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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