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지도부가 19일 2012여수세계박람회장을 찾는다.
여수박람회가 1년 반 앞으로 다가오면서 soc 확충 등 국고 예산 확보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에서인지 이들의 여수방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날 여수 방문에는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와 고흥길 정책위원장, 원희룡 사무총장, 원희목 대표비서실장 등이 참석한다.
안 대표는 이날 여수에 도착, 박람회 전망대에서 조직위원장으로부터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홍보관으로 이동한다.
또 big-o와 아쿠아리움 등 박람회시설물의 건설 현장을 시찰하고 현장설명을 들은 후 건설관계자를 격려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올해까지 반영된 예산으로는 여수박람회 soc 확충이 불가능하다”며 “박람회 성공을 위해서는 예산확보가 시급한 만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수=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