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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옥탑방 고양이’, 시즌3 돌입 “새 입주자는 누구?”

새로운 연출·배우·이야기로 11월 30일 시즌3 시작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1/18 [22:22]
연극 ‘옥탑방 고양이’가 오는 11월 30일부터 새로운 얼굴들과 시즌3 공연에 돌입한다.
 
인터넷 소설 ‘옥탑방 고양이’(원작 김유리)를 바탕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88만원 세대의 자화상을 알콩달콩하게 그린 작품. 2010년 대학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시즌3 공연에 앞서 새로운 정세혁 연출과 의기투합하여 보다 탄탄해진 스토리와 구성으로 관객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보다 새로워진 ‘옥탑방 고양이’ 시즌3 공연에 투입 되는 멤버들은 공개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실력파 배우들로 대학로 연극계를 주름잡을 개성 가득한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최아진, 변희경, 김지현, 송민지, 김영빈, 김한성, 이창주, 이현 등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연기력을 검증 받은 이들이 바로 옥탑방의 새로운 입주자들이다.
 
그중 눈에 띄는 배우는 뮤지컬 ‘싱글즈’에서 훈남 가이 ‘수헌’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이현이다. 이현은 그룹 ’오션(5tion)’ 의 멤버로 4장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싱글앨범도 발매한 바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오션 멤버들과 음악 활동을 시작하며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자신이 제일 잘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 뮤지컬배우에 도전했다는 이현. 생애 첫 연극 무대 도전작이 된 연극 ‘옥탑방 고양이’에서는 자존심 강하고 무심해 보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남자주인공 이경민 역을 맡았다.
 
새로운 정은과 경민이 옥탑방에 입주하며 벌어지는 더욱 강력해진 연극 ‘옥탑방 고양이’ 시즌3은 11월 30일부터 sm 틴틴홀에서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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