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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새로운 3D 브랜드 ‘U+큐브’ 선봬

무한한 상상과 새로운 혁신 담아.."고객 개개인의 가치 제공"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1/22 [10:15]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lg u+(부회장 이상철)가 새로운 3d 브랜드 로고 ‘u+큐브’를 선보였다.
 
lg u+ 측은 새로운 3d 브랜드 로고를 선보인 이유에 대해 "유.무선의 영역 구분 없이 이동전화,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 등의 주요서비스에 ‘u+큐브’ 로고를 적용해 고객들과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더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다"고 설명했다.
 
▲ lg u+의 새로운 3d 브랜드 로고 ‘u+큐브’.  © 브레이크뉴스
’u+큐브’ 로고는 u+모바일, u+인터넷, u+070, u+tv 등의 형태로 유.무선 주요 서비스에 사용하고 향후 대리점 간판 및 인테리어, 휴대폰, 멤버쉽카드, 청구서, 차량, 유니폼, 홈페이지 등에도 새로운 브랜드 로고 ‘u+큐브’를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lg u+의 새로운 브랜드 로고 ‘u+큐브’는 평면의 로고 디자인에서 벗어나 입체감 있는 3d 형태의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했으며 분홍색(pink color)으로 제작됐다. ‘u+큐브’는 무한한 상상과 새로운 혁신을 담아 고객 개개인에게 꼭 맞는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lg u+의 상상력과 호기심의 상징을 담았다.
 
’u+큐브’가 추구하는 이미지는 통신을 넘어선 life enhancement leader로 기존 통신서비스의 한계성을 탈피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삶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lg u+ 통합이미지관리팀 송범영 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3d브랜드 로고 ‘u+큐브’를 고객들이 친근하게 생각할 것이다”며 “12월부터 광고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u+큐브’ 로고를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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