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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화재, 40대 남자 질식사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2/15 [12:23]

원인을 알수 없는 화재가 발생 40대 남자가 숨졌다.

14일 오후 5시20분쯤 전남 나주시 운곡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에서 잠을 자던 조 모(44)씨가 연기에 질식돼 숨졌다.

경찰은 조씨가 잠을 자면서 켜 놓은 전기난로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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