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포스터는 해리 포터 삼총사가 짝을 이룬 2종과 죽음을 먹는 자들 각 2종, 총 4장의 이미지이며, 영화 속 장면을 담아 스토리적 재미를 가늠하게 만드는 스틸은 총 10장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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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사상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하며 3일만에 전 세계 3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며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공개된 커플 포스터와 스틸 모두 최강 판타지의 위엄을 담고 있다.
먼저 각각 해리 포터와 헤르미온느, 헤르미온느와 론으로 짝을 이룬 가운데, “누구도 믿지 마라”라는 문구가 스토리적인 궁금증을 더한다. 도심의 지하철과 숲 속으로 나뉜 장소는 더 넓어진 무대를, 주인공들의 표정에서는 긴장감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포스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이번 편에서 세 주인공은 부쩍 성장한 외모만큼이나 서로의 애정관계로 심각한 고민을 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해리는 내가 죽인다”라는 문구 아래 주인공들만큼이나 강렬한 분위기를 내뿜는 죽음을 먹는 자들의 포스터 역시 마지막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스틸들은 ‘해리 포터’ 시리즈 특유의 분위기를 담아내는 것은 물론,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 드라마적인 긴장감을 형성하며 세 주인공들의 위험한 여정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후 광활한 로케이션과 장대한 스펙터클이 느껴지는 다양한 스틸들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되는 모든 것이 화제가 되는 만큼 이번에 공개된 커플 포스터와 스틸들 역시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당초 예정보다 하루 앞당긴 12월 1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