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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왕조 권력 날리는 전쟁 안할 것!

전쟁땐 김정일 공격 3일만에 항복받아낼 것

안태석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0/11/28 [09:24]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전쟁으로 간주, 미군에 타격을 가하겠다는 북한정권의 발표는 결국 최고의 엄포로 끝날 것으로 미국 군사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김정일은 미군을 건드렸을 경우 불벼락을 맞고 자신의 정권이 날라간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으며 이 때문에 주한미군을 공격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군은 김정일 김정은 북한최고지도자들의 위치를 위성으로 이미 파악하고 있으며 전쟁이 발발하면 도망도 가지 못하고 포격을 당하거나 그 자리에서 살해될 것으로 미국 군사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북한은 한미 서해연합 훈련 중에는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가 훈련이 끝난 다음에 또 한국군에게 깐죽거리면서 서해 5도 가운데 1곳을 타킷으로 불 장난을 벌일 수는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전쟁이 터지지 않을만큼 만 장난을 치면서 남한 정권을 괴롭히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내다 보인다. 북한이 조지 워싱턴호가 참가하는 한미합동훈련을 방해하거나 포격을 가 할경우 미군은 전쟁 행위로 간주, 즉각 북한의 요충지를 공격, 평양 등 주요 북한기지를 순식간에 쑥대밭으로 만들고 김정일 김정은의 은신처를 공격 3일 만에 항복을 받아낼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재래식 무기는 현대전에서 쓸모없는 고물이며 미국의 최첨단 화력에 의해 순식간에 제압당하며 김정일 김정은이 최전방 초소에 명령을 보내도 통신방해 작전에 걸려들어 북한 지상군과 공군은 전투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이라크 사담 후세인 군대도 전쟁 초기에 미군에 의해 제압을 당하고 100만 대군이 사막에서 발이 묶여 곧바로 전투력을 상실 당했다. 최전방 초소에 사담의 명령이 전달되지 않았고 그사이 미군의 포탕 세례를 받고 우왕좌왕 하다가 아군끼리 치고받는 싸움을 하다가 패전을 맞보는 상황을 맞았었다.
 
북한이 지금 보유하고 있는 각종 무기는 전쟁이 발발하면 초기에 사용이 불가능하며 곧 무용지물 깡통이 되고말 것이다, 지상군 보병은 현대전에서 막강한 화력 앞에 분무기를 맞은 개미와 같은 처절한 최후를 맞을 가능성이 높다. 현재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재래 무기는 휴지통에 넣어도 쓸모없는 낡은 것이며 미군의 전자무기에 의해 초전에 기능을 상실하고 녹아버리는 수모를 당할 것으로 군사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미군이 현재 한국 서해에 출동시킨 조지 워싱턴함과 탑제된 최신예 무기는 북한 땅덩이를 지구상에서 그 이름을 지울 수 있는 막강한 화력을 지니고 있다. 김정일 김정은 등 북한을 움직이는 인사들은 위성 추적 시스템에 의해 이미 소재가 확보되어있는 상태다. 북한이 핵 개발을 중단하지 않으면 북한 지도는 지구상에서 지워질 것이라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발언은 아직도 유효하다.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외유내강한 성격의 소유자인 오바마 대통령은 다량살상이 불가피한 전쟁을 회피하고 평화적으로 사태를 해결하려는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북한이 원칙을 지키지 않고 도발을 계속 할 경우는 이에 상당한 보복을 할 입장을 보이고있다.
 
북한이 자꾸 깐죽이면 미국은 북한이 응분의 대가를 치루도록 채찍을 들것으로 본다고 obama.us 오바마전략연구센타가 전망했다. 미국과 한국은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해상에서 미국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9만7천t급)가 참가한 가운데 연합훈련을 시작했다. 이에 앞서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대남기구)는 그들의 인터넷 웹사이트는 서해에서 실시하는 한미 연합훈련과 관련, "우리(북)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 할 군사적 도발"이라면서 "미국과 남조선 당국은 도발자들의 선불질을 무자비한 불벼락으로 다스리는 것이 우리의 원칙적 입장이라는 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위협했다.
 
이 사이트는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북침전쟁 연습소동' 제하의 기사에서 연합훈련은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것과 같은 망동"이라며 "우리의 영토, 영공, 영해를 0.001mm라도 침범한다면 우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원수들의 아성을 불바다로 만들고야 말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이트는 "침략자들에 대해서는 용서를 모르며 무자비하게 타격하는 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 기질이며 대응방식"이라면서 "우리 군대의 포문은 아직 열려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또 "괴뢰들이 서해 해상에서 포실탄 사격훈련을 벌인 것으로도 모자라 그 포연 내가 가셔지기도 전에 `한미동맹의 결의'를 운운하며 미국과 또다시 군사적으로 예민한 이 지역에서 대규모 군사연습을 벌이려는 것은 기어이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데 그 범죄적 목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yankee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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