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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제니퍼 애니스톤, 할리우드 섹시 스타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28 [18:17]
제시카 알바, 안젤리나 졸리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을 제치고 할리우드 섹시 스타 1위를 차지한 제니퍼 애니스톤이 영화 ‘스위치’에서 물오른 건강미를 한껏 뽐낸다.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싱글녀로 돌아온 제니퍼 애니스톤의 ‘스위치’는 올 겨울 극장가에 유쾌하고 건강한 웃음을 몰고 올 예정이다.
 

 
미국의 포브스닷컴은 6개월 간 미국 내 인기 주간지를 대상으로 판매 부수를 결정하는 요인을 분석했고 그 결과 제니퍼 애니스톤이 표지를 장식한 잡지들이 가장 판매 실적이 좋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미국의 남성 잡지 디테일스(details)는 ‘현존하는 여자 스타 중 가장 섹시한 배우’로 제니퍼 애니스톤을 꼽아 그녀의 섹시한 건강미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상기시켜 주었다.
 
이 발표에서 제니퍼 애니스톤은 안젤리나 졸리, 메건 폭스를 제치며 할리우드 대표 섹시 배우임을 입증했다. 디테일스의 발표에 이어 피플지는 할리우드 대표 베스트 드레서 10인 중 제니퍼 애니스톤을 1위로 선정하며 그녀의 ‘클래식한 매력’에 높은 점수를 매겼다고 전했다.
 
피플지 관계자는 “애니스톤은 심플한 드레스나 자켓을 즐겨 입는 등 아메리칸 클래식 룩의 전형을 보여 준다”며 “특히 그녀의 금발과 의상 매치가 매우 조화를 이룬다”고 평했다.
 
데뷔 이래 20년 동안 한결 같은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제니퍼 애니스톤은 2010년 우정과 우월을 넘나드는 유전자 스캔들을 다룬 영화 ‘스위치’를 선택해 영화의 제작까지 맡고 나서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역동적인 코미디이면서도 사람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줄 영화”이기 때문에 ‘스위치’의 출연을 결심했다는 제니퍼 애니스톤은 이번 영화에서 인공 수정을 통해 임신하길 원하는 당당한 여성 ‘캐시’로 변신한다.
 
인공수정 임신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출발한 ‘스위치’는 시종일관 유쾌하고 발랄한 기조를 유지하며 웃음과 감동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과장되거나 인위적인 웃음을 싫어한다는 제니퍼 애니스톤은 ‘스위치’에 녹아든 자연스러운 코미디에 매료되었다고 한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이 열연을 펼친 영화 ‘스위치’는 오는 12월 1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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