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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고스트’ 차태현, 생고생 촬영기 공개 ‘기대’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28 [22:31]
영화 ‘헬로우 고스트’(각본·감독 김영탁)가 4명의 민폐 고스트 빙의 연기부터 이색 와이어까지 몸을 사리지 않았던 차태현의 생고생 촬영기를 공개했다. 
 
한국영화사상 최초로 1인 5역에 도전한 차태현은 죽는 게 소원인 남자 ‘상만’을 비롯 그의 몸을 공유하는 사상 초유의 민폐 고스트 g4(ghost 4) ‘꼴초귀신’, ‘울보귀신’, ‘변태귀신’, ‘초딩귀신’까지 총 5명의 개성 강한 캐릭터를 소화해야 했다.
 



 
오지랖 넓은 ‘꼴초귀신’를 위해 한번도 피워본 적 없는 담배를 배웠으며 그의 갑작스런 돌발행동 때문에 난데없이 쌀쌀한 5월의 바닷물에 뛰어들었다. ‘울보귀신’을 위해 눈물 연기를 수없이 반복 해야 했으며, 식탐이 넘치고 특히 단 것을 좋아하는 ‘초딩귀신’을 때문에 냉장고 앞에서 쉬지 않고 과자와 사탕을 먹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상만’에게 찰싹 달라 붙은 g4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폭염 가득한 7,8월 한여름에 뙤약볕 아래서 이문수, 고창석, 장영남, 천보근을 몸에 이고 지는 이색 와이어도 경험했다. 차태현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기대를 더하는 ‘헬로우 고스트’는 올 겨울 관객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차태현의 생고생 촬영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북돋우는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해피 코미디. 
 
차태현, 강예원, 이문수, 고창석, 장영남, 천보근의 환상 조합은 물론 ‘귀신스캔들’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끝까지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 ‘헬로우 고스트’는 12월 22일 관객들과 만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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