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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자’, 개봉 19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29 [12:33]
강동원, 고수 주연의 영화 ‘초능력자’가 개봉 19일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초능력자’는 헐리우드 대작과 충무로 신작들이 개봉하는 가운데서도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면서 지난 주말 전국 누적 관객 2,027,556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돌파한 것이다.
 

 
‘초능력자’는 사람들을 인형처럼 조종하는 초능력자와 그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남자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영화.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 개봉 12일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던 ‘초능력자’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단골 소재인 초능력과 sf 장르를 독특하게 전개, 한국적인 설정과 드라마로 완성해내 비수기 극장가에서도 꾸준한 관객 동원률을 보이고 있다.
 
강동원-고수의 동반 출연과 헐리우드 sf 영화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아닌, 보다 현실적인 ‘초능력자’와 그 능력이 유일하게 통하지 않는 남자의 대결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2010년 가장 비범한 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초능력자’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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