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자’는 헐리우드 대작과 충무로 신작들이 개봉하는 가운데서도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면서 지난 주말 전국 누적 관객 2,027,556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돌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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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자’는 사람들을 인형처럼 조종하는 초능력자와 그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남자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영화.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 개봉 12일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던 ‘초능력자’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단골 소재인 초능력과 sf 장르를 독특하게 전개, 한국적인 설정과 드라마로 완성해내 비수기 극장가에서도 꾸준한 관객 동원률을 보이고 있다.
강동원-고수의 동반 출연과 헐리우드 sf 영화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아닌, 보다 현실적인 ‘초능력자’와 그 능력이 유일하게 통하지 않는 남자의 대결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2010년 가장 비범한 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초능력자’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