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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NBA 2개팀과 스폰서십 체결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30 [09:3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금호타이어(대표이사 김종호)는 지난 29일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 및 '마이애미 히트' 두 팀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3대 스포츠 중 하나로 꼽히는 nba는 매 경기마다 2만명 가까운 관중들이 방문하며, 전 세계 200여 개국의 방송채널과 인터넷을 통해 경기가 중계되고 있다.

 
이번에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la 레이커스와 마이애미 히트는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명되는 팀들로 각각 코비브라이언트, 르브론 제임스 등 슈퍼 플레이어를 보유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이들 팀의 공식 후원사로 2시즌(2010~2012)동안 후원계약을 맺었으며 점보트론(장내대형전광판), 스코어보드, 인터뷰시 로고노출, 30초 스팟 영상, 선수 사인이벤트 등 다양한 브랜드 노출 권리를 갖게 된다.
 
이에 앞서 금호타이어는 올해부터 usc, 오하이오 주립대, 플로리다대, 텍사스대, 테네시 주립대 등 5개 풋볼 명문대학들과도 스폰서십을 체결, nba 스폰서십 등과 함께 현장 프로모션으로 활용해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김재복 금호타이어 북미영업본부장 상무는 "올해 새롭게 시작한 대학 풋볼 스폰서십과 함께 이번 nba 팀 스폰서십을 통해 북미에서 금호타이어가 친숙하고 비중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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