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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별도 충전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창원시 시내버스로까지 확대·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행으로 경남은행 신용카드 고객은 창원·울산·부산·서울 및 수도권 등지에서 시내버스 또는 지하철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상카드는 후불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새 창원 사랑카드·new 단디(dandi)카드·마이홈카드 등이다.
정세명 경남은행 카드사업부 부장은 "경남은행 후불교통카드로 시내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요금 할인혜택과 함께 연말 소득공제 혜택까지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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