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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5·스포티지R, 'iF 디자인상' 수상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7 [08:56]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 6일, k5와 스포티지r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1 if 디자인상'에서 제품 디자인의 수송 디자인 분야 수상작 중 하나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if 디자인상'은 독일 하노버 전시센터가 주관하며 매년 제품 디자인, 포장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컨셉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을 발표한다.
 
특히, 이번 if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43개국 2756개의 다양한 제품들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으며, 이 중 16개 분야 993개 제품만이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지난해 쏘울의 레드닷상, 벤가의 if 디자인상 등에 이어 야심작인 k5와 스포티지r이 if 디자인상을 받게 됐다"며 "이번 수상으로 기아차 디자인이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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