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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2010-13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 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7 [14:5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오는 24일까지 100% 원금보장과 함께 최고 연 17.2%의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2010-13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에 따라 만기 이자율이 최종 결정되며, 혼합투자형·적극투자형a·적극투자형b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혼합투자형'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하면 최고 연 12.0% 금리가 지급되며, 20% 이하 하락한 경우에도 최고 연 12.0%의 금리가 적용된다.
 
'적극투자형a'는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할 경우 최고 연 17.2%에 달하는 금리가 지급되며, 만기지수결정일까지 신규지수 대비 장중 1회라도 20% 초과 상승하면 연 4.0%의 금리가 확정된다.
 
'적극투자형b'는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하면 최고 연 9.8% 금리가 지급되며,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20% 초과 상승하면 연 9.8%의 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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