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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전국민 해피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해피 코미디.
지난달 8일 오픈한 영화의 공식 홈페이지는 첫 화면에서부터 “꼭! 저 보러 와주세요!”라는 깜찍한 절규(?)를 하고 있는 차태현과 산타 모자를 쓴 사상 초유의 고스트 g4(ghost 4)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단 영화 정보를 제공하는 버튼을 클릭하면 재기 발랄한 유머로 무장한 각 캐릭터들의 소개와 폭풍 웃음을 선사하는 코믹 스틸들이 가득하다.
또, 화제를 모은 ‘차태현의 1인 5역 영상’을 비롯하여 사상 초유의 고스트 ‘g4 소개 영상’, 김영탁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직접 만든 ‘헬로우 고스트 6행시 영상’들이 올라와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추후 영화의 하이라이트 영상과 현장 메이킹 영상들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어서 ‘헬로우 고스트’를 기다리는 영화 팬이라면 가장 빠르게 영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에서는 ‘헬로우 고스트’가 준비한 풍성한 이벤트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먼저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사상 최대 규모의 38개 도시 전국 시사 이벤트는 홈페이지의 상단 배너 속 자신이 원하는 지역과 극장을 간단히 클릭해 응모 가능하다.
현재 본 예고편 감상평 및 스크랩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감독, 배우들의 ‘헬로우 고스트 6행시 영상’을 보고 직접 6행시를 만들어 응모하는 이색 이벤트도 성황을 이루고 있어 네티즌들의 꾸준한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헬로우 고스트’는 ‘귀신스캔들’이라는 독특한 소재가 만들어낸 폭풍 웃음과 결말에 밝혀지는 가슴 찡한 대반전을 선사하며, 오는 12월 22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