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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김대우 단편 ‘우유시대’서 최다니엘과 호흡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13 [10:14]
배우 민효린이 단편영화로 최다니엘과 호흡을 맞춘다.
 
민효린은 영화 ‘방자전’의 김대우 감독의 신작 단편영화 ‘우유시대’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우유시대’는 불완전하고 불안정해서, 그래서 아름다운 청춘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으로 민효리는 극중 자신의 꿈을 향해 전진하는 여주인공 진 역으로 분했다.
 
민효린, 최다니엘이 주연을 맡은 ‘우유시대’는 삼성전자의 투자로 ‘방자전’의 감독과 프로듀서가 참여한 제작사 ㈜아이언팩키지에서 제작하고 갤럭시s로 촬영된 단편영화. 현재 ocn과 super action을 통해서 방영되고 있으며 곧 갤럭시s와 갤럭시tap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민효린은 “평소에 김대우 감독의 팬으로서 이번 ‘우유시대’라는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민효린은 영화 ‘써니’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엠넷 ‘트렌드리포트 필’ mc로 활약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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