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감독은 그간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 ‘즐거운 인생’, ‘님은 먼곳에’,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등 웃음과 해학이 바탕이 된 다양한 장르와 소재의 영화로 관객들과 소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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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실을 풍자와 해학이 가득한 코미디 영화로 새롭게 조명해 극찬을 받은 전작에 이은 ‘평양성’은 보다 업그레이드 된 웃음과 볼거리를 제공해 높아진 관객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웃음 전문가 이준익 감독의 코미디 영화 복귀작 ‘평양성’은 2011년 설 관객들을 찾아온다.
‘평양성’은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웃음으로 벌써부터 관객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얼마 전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총 제작비 80억의 확실히 더 커진 스케일과 전작보다 더 걸출해진 평양 사투리, 그리고 ‘황산벌’의 웃음 주역 정진영(김유신 역), 이문식(거시기 역) 외에도 류승룡(남건 역), 선우선(갑순 역), 이광수(문디 역) 등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여기에 기상천외한 친환경 신무기가 등장하는 상상초월 전투신으로 관객들의 웃음보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평양성’은 내년 1월 27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