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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gm대우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선정한 '2010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올해의 웹어워드 광고 마케팅 특별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웹 전문가 16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참여했으며 디자인, 기술, 콘텐츠, 브랜드, 프로모션, 마케팅 등 총 8개 부문에 걸친 40개 평가지표에 대한 평가결과를 토대로 각 분야별 대상을 선정·발표했다.
gm대우는 지난 8월 알페온 신차출시 행사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하고 즉석에서 신차 관련 질의에 응답한 점과 트위터 등 뉴 미디어를 활용한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적극적으로 시도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특별 대상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gm대우는 지난 3일 한국인터넷커뮤니케이션협회가 주최한 '제3회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에서 제조업체 부문 소셜미디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인터넷커뮤니케이션협회는 매년 1200개 기업과 600개 공공 기관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한 소통 우수 사례를 발굴, 포상하고 있다.
gm대우 관계자는 "향후 더 많은 고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최신 it 기술을 적극 활용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