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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생활개선회 한사랑 어울림 잔치

전완준 군수 “화순 융성 여성 손에 달렸다”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12/16 [21:47]
 

화순군 생활개선회 한사랑 어울림 잔치가 16일 오전 4백 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순읍 군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박금례 생활개선 화순군 연합회장은 “화순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농업기술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덕분에 살 맛 나는 농촌, 명품 행복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지역사회 뉴 리더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전완준 화순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세모에 우리 지역사회 활약상을 알리는 낭보가 잇따라 전해지고 있다”며 “백신산업 특구 지정, 기업유치 서비스 만족도 전국 1위, 프라운호퍼 ime 연구소 유치 등 화순의 미래를 밝힐 대형 사업들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에 (주)화순농특 유통회사가 완공되면 우리 화순지역 농업 발전의 획기적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한 전 군수는 “화순 융성이 바로 여성들의 손에 달려 있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이옥순 도곡면 생활개선회장과 김평순 춘양면 생활개선회장은 전완준 군수가 주는 우수생활개선 표창패를 받았다. 

김미라 남면 회원과 김인경 화순읍 부회장은 조유송 의장이 수여하는 표창패를 받았으며, 하숙자 이서면 회원은 박금례 회장으로부터 장한 어머니상을 받았다. 

이 밖에 도곡면이 1위 푸른 농촌상, 한천면이 2위 풍요상, 남면이 3위 으뜸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들순이 규방공예연구회와 춘양면은 장려상인 희망찬 미래상을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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