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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신청, 행복하고 신나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한별지역센터 아동과 ‘신나는 해피 크리스마스’ 행사 펼쳐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12/16 [22:19]
 

전남체신청은 16일 한별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 30명과 함께 「신나는 해피 크리스마스!」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연말을 맞아 더욱 외롭고 쓸쓸해지는 불우 아동들을 위로하고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파티 이벤트, 선물 증정, 영화 관람 등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행사를 가졌다.

박종석 전남체신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행복이 전달됐으며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남체신청은 지난 10월 26일에 한별지역아동센터와「사랑의 울타리」자매 결연을 맺어 불우아동 후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사랑의 울타리”는 한 부모 및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층 아동에게 꿈과 희망의 사다리가 되기 위한 지원활동이다. 

평소 전남체신청은 ‘다사랑 운동’을 통한 소년소녀 가장 생계비 지원 , 1구좌당 1,400원(天使)을 기부하는 ‘천사의 사랑 나눔, 으로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등 매월 86명에게 1,110만원을 후원 등 이들 가정에 힘을 불어넣어 주었다.
 
전남체신청은 앞으로도 「우리 이웃, 우리 지역과 함께 나누는 사랑+」 실천을 위해서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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