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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도지사가 행정부문 ‘2010 인물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주간 '시사매거진' 선정 인물대상은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두드러진 업적을 거둔 인물을 선정하는 상이다.
박 지사는 지난 2005년부터 ‘녹색의 땅 전남’을 도정 슬로건으로 정하고 친환경 농수축산을 시작으로 지역개발과 관광에 이르기까지 도정의 모든 영역에 친환경 컨셉을 접목해 전남을 대한민국의 녹색성장 메카로 탈바꿈 시키는 성과를 이룩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함께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등 4대 국제행사 유치와 21세기 신해양시대를 맞아 세계 5대 해양강국 진입을 위한 기반 구축과 함께 해양경영을 통해 새로운 부와 가치를 창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