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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쩨쩨한 로맨스’, 150만 관객 동원 ‘폭풍흥행’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19 [18:41]
영화 ‘쩨쩨한 로맨스’(감독 김정훈)가 개봉 18일 만에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에 한국영화의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쩨쩨한 로맨스’는 성인만화가 ‘정배’(이선균)와 섹스칼럼니스트 ‘다림’(최강희)의 티격태격 19금 발칙 로맨스를 다룬 영화.
 

 
‘쩨쩨한 로맨스’가 ‘투어리스트’,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 등 할리우드 대작과 최대 경쟁작으로 손꼽힌 ‘김종욱 찾기’를 제치고 12월 18일 150만 여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 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쩨쩨한 로맨스’의 흥행돌풍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이뤄낸 성과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전 연령대의 팬 층을 고루 확보하고 있는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부’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평일 꾸준한 관객수를 유지하며, 높은 좌석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개봉 3주차에도 흥행전선에 이상 없이 더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이후 2년 만에 다시 만난 이선균-최강희의 완벽한 연기호흡과 오정세, 류현경, 송유하 등 조연 배우들과의 환상적인 조화 속에 독특한 캐릭터와 발칙한 에피소드로 성인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애니메이션과 실사를 통해 현실과 19금 상상을 넘나들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정재형 음악감독이 직접 작사작곡하고 이선균-최강희가 불러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킨 ost와 대한민국 최고의 스태프들의 땀과 열정으로 만들어낸 대한민국을 대표할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미 영화 개봉 전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쩨쩨송, 쩨쩨댄스, 게릴라 쩨쩨댄스 습격, 최강희 트위터 번개 시사회, 쩨쩨하지 않은 무대인사 등이 이슈화 되면서 꾸준히 관객들을 이목을 사로잡으며 개봉 3주차에도 지칠 줄 모르는 폭풍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 ‘쩨쩨한 로맨스’는 성인관객들의 공감아래 전국 극장가에서 열렬한 반응을 일으키며 절찬 상영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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