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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 ‘키스를 부르는 입술’ 만들기!

보습, 컬러, 볼륨감이 매력적 입술에 영향줘

김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2/20 [17:40]
▲     © 김진아 기자
크리스마스, ‘키스를 부르는 입술’만들기!!

 
크리스마스를 얼마 남기지 않은 지금, 이른바 ‘키스를 부르는 입술 만들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더욱이 여자에게만 국한되던 ‘입술’이라는 영역이 이제는 남녀를 막론하게 된 것.
 
지난 15일 엠블랙은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예쁜 입술 관리 방법’과 금번 앨범의 뮤직비디오에서 미녀 연습생의 입술을 훔친 범인을 공개하는 등의 행사를 가졌다. 특히 엠블랙의 이준은 챕스틱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 진행중인 ‘누굴까? 그녀의 예쁜 입술을 훔친 사람은?’의 실시간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입술 범인’이 됐다.
 
한편, 지난 14일 빅뱅의 지드래곤은 m펍에서 열린 ‘gd & top 정규앨범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서, 1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옙데이페스티벌’에 행사로 참여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라며 기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나도 빠질 수 없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애인의 키스를 ‘선물’로 받고 싶다면, ‘키스를 부르는 입술’, 한번 만들어 보자.
 
◆ 입술도 피부, 건조한 입술은 사양 = 건조한 입술은 이미지는 물론 ‘립스틱 발’도 쉽지 않다. 특히 겨울철 건조한 기후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취침 전, 입술 전용 재생크림을 발라보자. 비판톨 립크림은 덱스판테놀(비타민 b5의 전구체)을 함유해 보습에 탁월하며 피부재생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색소나 향료를 함유하지 않아 민감한 입술에도 무리가 없으며, 립스틱을 사용하기 전 베이스 단계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 크리스마스에는 ‘분홍색 립스틱’ = 입술결이 잘 정돈됐다면, 이제는 컬러를 고려해보자. 다양한 컬러 중 크리스마스에는 단연 ‘핑크빛이 제격’이라고 메이크업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코리아나의 글램3는 엘레강스 무드의 핑크 립스틱 ‘립 에센스 듀얼 틴트’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배우 한혜진이 컬러선정과 제품개발에 직접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으며, 12월에만 판매되는 한정 상품이다.
 
특히 수분감을 강조한 립 에센스 틴트와 젤 틴트가 하나로 된 듀얼 제품으로 립 에센스 스틱에 틴트를 결합시킨 독특한 제형이 특징이다.
 
‘립 에센스 듀얼 틴트’는 립스틱의 컬러는 물론, 겨울철 필요한 기능적인 측면 역시 만족한다는 평이다.
 
◆ 도톰하고 섹시한 입술 만들기? = 도톰한 입술은 섹시하면서 귀여운 이미지를 만들어줄 뿐 아니라, 더 어려 보이게끔 해주는 역할도 한다.
 
실제로 영국 bbc 인터넷판에서 유니레버 소속의 과학자인 데이비드 건의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입술이 송어처럼 도톰하게 튀어나온 여성은 주름살에 흰머리가 있더라도 나이보다 더 젊어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럼 ‘입술필러’는 어떨까. 스타일미클리닉의 입술필러는 윗입술과 아랫입술, 입술 피부 상태를 고려한 후 시술한다. 이후 적합한 필러제제를 선택한 후 마취크림을 바르고 시술 부위에 필러를 주입하면 끝나게 된다.
 
이러한 입술 필러는 얼굴과 입매에 어울리는 입술의 두께와 모양을 디자인하는 것이 관건이며, 시술은 소요시간이 짧고 사후관리 역시 크게 부담을 주지 않는 편이다.

starth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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