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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팝아트홀, 서울 서남부 ‘원스톱 문화’ 이끈다

뮤지컬 ‘아이 러브 유’, 29일 모든 관람석 3만원 제공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2/20 [22:27]
2009년 9월 타임스퀘어에 오픈한 cgv팝아트홀은 지난 여름 개관 이후 첫 뮤지컬로 ‘그리스’를 선보이며 예상을 뛰어넘는 성적을 거두었고, 올 연말에는 뮤지컬 ‘아이 러브 유’로 다시 한번 흥행몰이 중인 것으로 알려져 공연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cgv팝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공연중인 뮤지컬 ‘아이 러브 유’는 지난달 9일 개막 이후 연말 타깃으로 한 공연업계의 팽팽한 경쟁 속에서도 평균 객석점유율 92%를 보이면서 새로운 문화시장 cgv팝아트홀과의 폭발적 시너지효과를 발휘했다.
 
또한, 12월에는 타임스퀘어 내 레스토랑, 호텔 등과 연계한 회식 및 데이트 패키지를 통해 직장인과 연인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최대 객석점유율 99%를 기록하며 조만간 매진이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매진 행렬 속에서 관객들이 cgv팝아트홀에서 ‘아이 러브 유’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자 12월 29일(수) 4시 1회 공연을 특별 추가해 모든 관람석을 3만원에 제공한다.
 
총 513석에 달하는 cgv팝아트홀은 지난해 9월 ‘팝 컬처의 중심’을 표방하며 영등포에 포문을 연 이래로 ‘cgv러브콘서트’, ‘winter garden’, ‘라이브스테이지 aura’ 등 브랜드 콘서트와 ‘그리스’, ‘아이 러브 유’ 등 스테디셀러 뮤지컬을 꾸준히 무대에 올려 공연장 등 문화시설이 전무했던 서남권 거주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초대형 복합 쇼핑몰인 타임스퀘어 내에 위치해 있어 대형 백화점과 영화관, 마트를 비롯 쇼핑, 외식, 문화를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스팟으로 급부상 중이다.
 
지난 여름 뮤지컬 ‘그리스’의 경우 침체된 공연시장에서 스타마케팅 없이 최대 객석점유율 99%, 평균 객석점유율 91%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무더위가 더할수록 인파가 몰리는 초대형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와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뮤지컬 ‘그리스’의 만남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뮤지컬 ‘아이 러브 유’는 남녀의 만남에서 연애와 결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 들을 ‘사랑’이라는 주제로 묶어낸 로맨틱 코미디. 전세계 500개 도시에서 공연되어 사랑 받은 히트 뮤지컬이며, 국내에서도 2004년 초연 이후 50만 이상의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아이 러브 유’의 폭발적인 흥행을 이끌었던 원조 로맨틱 가이 남경주의 컴백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 겨울 따뜻한 사랑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아이 러브 유’는 서남부권 데이트 명소1위로 꼽히는 타임스퀘어 cgv팝아트홀에서 12월 31일까지 만날 수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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