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산은, '희망의 디딤돌' 3기 업무협약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21 [11:1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산은사랑나눔재단(이사장 민유성)은 21일 산업은행 본점에서 한국폴리텍ⅱ대학 화성캠퍼스 및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와 '희망의 디딤돌, 기능사 양성 3기'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희망의 디딤돌' 사업은 자활 의지와 능력을 가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6개월간의 기능사 교육과정(자동차, 도장, 산업설비, 전기제어)을 진행한 후 중소기업에 취업을 지원하는 '고용연계형 취업교육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폴리텍ⅱ대학 화성캠퍼스는 6개월간 교육생들의 기능교육을 전담하고 산은사랑나눔재단과 한국지역자활센터는 교육생들의 취업지원교육 및 취업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저소득층 지원자들에게는 6개월간의 교육비 전액과 생활비 일부가 보조되며, 교육생들을 취업시키는 중소기업에게는 1년간 인건비 일부가 보조된다.
 
민유성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생산활동에 참여하고 새 희망을 키워 나갈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