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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페넬로페 크루즈, ‘캐리비안의 해적4’서 로맨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22 [23:19]
배우 조니 뎁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4: 낯선 조류’에서 연기 로맨스를 펼친다.
 
국내외에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이 4편째 작품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식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다.
 

 
2003년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로 시작된 시리즈는 조니 뎁 외에도 올랜도 블룸과 키아라 나이틀리, 제프리 러쉬 등 톱배우들이 총출동한 작품.
 
‘캐리비안의 해적2: 망자의 함’과 ‘캐리비안의 해적3: 세상의 끝에서’에 이어 제작된 ‘캐리비안의 해적4; 낯선조류’는 괴짜 해적 잭 스패로우(조니 뎁)와 바르보사 선장(제프리 러쉬)이 영원한 젊음을 얻게 해주는 ‘젊음의 샘’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렸다. 팀 파워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나인’의 롭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번 작품에는 스페인의 섹시 미녀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중후한 매력의 영국 배우 이안 멕쉐인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특히, 페넬로페 크루즈는 해적 ‘검은 수염’의 딸 안젤리카로 등장해 조니 뎁과의 로맨스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시리즈 3편 ‘세상의 끝에서’에 깜짝 출연한 록그룹 ‘롤링스톤즈’의 멤버 키스 리차드 또한 이번 4편에서 잭 스패로우의 아버지 역으로 다시 한 번 출연한다.
 
한편, ‘캐리비안의 해적4; 낯선조류’는 2011년 5월 20일 미국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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