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고임금자이면서 5년 후 일자리 증가가 예상되는 직업이 조사·발표됐다.
23일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국내 688개 직업에 종사하는 약 2만 2180명을 대상으로 해당 직업에서 요구되는 업무수행능력, 지식 등을 조사한 ‘재직자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현재 월 평균 임금 400만 원 이상이면서 5년 후 일자리 증가가 예상되는 직업은 금융자산운용가, 냉난방 및 공조 공학 기술자, 리스크매니저, 법무사, 변호사, 보험관리자, 선물거래중개인 등이다.
이에 한국고용정보원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탁월하고, 고객서비스를 중시하며, 성취감을 자기 직업의 가장 큰 가치로 여기면서 신뢰성을 겸비한 사람’이 임금이 비교적 높고 앞으로 고용이 증가할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공통점들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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