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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6개 모델 美 '안전한 차' 선정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24 [17:0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폭스바겐은 미국고속도로 안전보험연구소(iihs)가 발표한 '2011년 가장 안전한 모델'에 제타, 제타 스포츠 왜건, 골프, 골프 gti, 티구안, 투아렉 등 6개 모델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제타와 제타 스포츠 왜건은 중형차 부문에서, 골프와 골프 gti는 콤팩트카 부문, 티구안은 중형 suv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안전도를 입증했다. 또, 투아렉은 대형 suv 부문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들 모델들은 정면, 측면, 후방 충돌 테스트 및 전복 시 지붕의 안전도 테스트에서 높은 수준의 탑승자 안전성을 갖춘 것으로 조사됐으며, 차체 구조를 비롯한 abs 등의 안전 시스템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폭스바겐 측은 설명했다.
 
한편, iihs는 자체 충돌 테스트를 걸쳐 매년 가장 안전한 자동차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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