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수화)은 지난 27일, 현재 운영하고 있는 증권박물관이 2004년 개관이래 처음으로 연간 관람객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증권박물관의 지속적인 관람객 증가는 교육효과 향상을 위해 자체 개발한 '관람 활동지' 및 관람객의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식 전시해설'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한편, 증권박물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나는야 미래의 ceo ⅱ'를 내년 1월 한 달간 6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사전학습 및 본학습 시간에는 안철수, 스티브잡스, 월트디즈니 등 국내외 유명 기업인들이 어린시절 '꿈'을 갖게 된 계기와 역경을 이겨내고 꿈을 현실로 이룬 과정을 실물증권과 연계한 교육이 진행된다.
또, 체험학습 시간에는 효율적인 시간 및 용돈관리 방법, 나만의 저금통을 만드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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