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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원 신한은행장 취임.."아픔잊고 전진하자"

취임식 갖고 공식 임기 시작 "존경받는 Only One 신한되자"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30 [17:4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30일 공식 취임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거쳐 서진원 은행장 내정자를 신임 신한은행장으로 확정하고, 서울 중구 태평로소재 본점에서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 행장은 취임사에서 "어제까지의 아픔을 잊고 신한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자"며 "내부의 단합된 힘으로 미래를 향해 용기를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신한은행은 그동안 '은행다운 은행', '남과 다른 은행'이라는 공동의 꿈을 향해 한결같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는 사랑과 존경을 받는 'only one 신한'이 되자"고 말했다.
 
서 행장은 'only one 신한'을 위해 ▲고객 중심, 강한 현장 ▲새로운 성장 ▲직원의 꿈과 비전, 자부심 회복 ▲세상을 이롭게 등 4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서 행장은 임직원들에게 "성장이 멈추지 않는 젊은 조직을 만들기 위해 도전을 극복하고, 새로운 꿈을 향해 힘차게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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