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동성 경남은행장 사임..직무대행 박영빈 선임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31 [15:1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31일, 문동성 은행장이 오랫동안 앓아온 지병이 최근 악화돼 직무수행이 어렵다고 판단, 사임했다고 밝혔다.
 
문 행장은 지난 2008년 6월 경남은행의 제10대 은행장으로 취임한 뒤 2년 6개월간 은행장직을 수행해왔다.
 
한편, 경남은행은 문 행장이 임기 만료 3개월여를 앞두고 사임함에 따라 이날 이사회를 개최하고, 박영빈 우리금융지주 전무 겸 우리투자증권 부사장을 은행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