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훈련단장(준장 이해승)을 비롯한 주요 지휘관, 참모 및 기간장병, 신병을 포함한 양성 및 보수과정 교육생 등 1,20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교육훈련단 전 장병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연평도 포격 도발과 관련, 적 필살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열렸다.
참가자들은 이날 상의 탈의 구보로 전우애와 소속감을 고취한 후 결의문 낭독 및 구호 제창과 함께 교육훈련단장을 포함한 장교 60여 명이 필승의 정예 해병 육성 및 예비전력의 교육훈련에 솔선수범하고 헌신하는데 앞장서겠다는 다짐으로 전원 바닷물에 입수, 내한(耐寒) 훈련을 통해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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