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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3일, 창사 70주년 기념 앰블럼(emblem)과 슬로건(slogan)을 발표했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뫼비우스띠를 활용한 심볼로 제작된 70주년 기념 앰블럼은 기술과 디자인이 공존함은 물론 고객과 지속적으로 동반 성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70주년 기념 슬로건 'beyond business & growth; sustainability & culture'는 최고의 타이어를 만들겠다는 의지, 고객과 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배려,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간다는 새로운 70년을 향한 다짐을 나타내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슬로건을 바탕으로 높은 기술력과 품질, 환경 친화적인 제품 개발,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다양한 경영활동 등을 통해 고객 만족 극대화는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가치 향상, 전사적 경쟁력 강화, 창조적 조직문화 구축 등을 통해 글로벌 탑 5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