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오는 5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고객들의 목돈마련을 도와주는 '2011 작심 365 목돈마련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씨티은행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새해를 맞아 목돈마련을 계획한 고객들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다.
행사 기간 중 씨티은행의 적금 및 적립식펀드에 가입하고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를 등록한 고객은 4월, 8월, 11월 등 연중 3번에 걸쳐 저축을 응원하는 문자메시지를 받게 된다.
또한 불입을 멈추지 않고 매달 꾸준히 입금한 고객 중 1300명을 추첨, 5월과 9월에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연말까지 매월 빠짐없이 불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6명에게는 여행상품권과 아이패드, 명품 핸드백, 아이들을 위한 고급가구 및 의류 등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밖에도 씨티은행은 행사 기간 중 3년만기 적금 최고 연4.5%(세전), 2년만기 최고 연4.0%(세전), 1년만기 최고 연3.5%(세전)의 우대 금리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전희수 씨티은행 마케팅부행장은 "저축과정 내내 응원하고 축하해 주면서 고객들이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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