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는 최성희(바다), 김지우와 함께 주인공 ‘엘 우즈’ 역을 맡아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로 에프엑스의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루나는 취미가 ‘노래 부르기’일 정도로 노래에 대한 애착과 노력이 강하다. 그녀는 에프엑스 음반활동 이외에도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노래실력을 갈고 닦아왔다.
루나는 “평소 뮤지컬에 관심이 많아 꼭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 드린다”며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는 지난 2001년 개봉해 전미 흥행 9천만불(1,100억)의 성적을 올린 동명 영화 ‘금발이 너무해(legally blonde)’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작이다. 지난해 11월 19일 개막해 삼성동에 위치한 뮤지컬 전용극장 코엑스아티움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