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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의원, 발로 뛴 2011년 예산확보 빛났다

클린디젤․연구개발특구 등 282억원 증액성과…광주 살림꾼 면모 이어갈 터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1/01/09 [21:07]

▲김재균 의원
지난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민주당 김재균 의원(광주 북을·지식경제 위원)의 올해 지역예산 챙기기가 돋보였던 가운데 향후에도 광주지역 전 략 산업 육성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김 의원이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래 강한 집념을 보였던 클린디젤산업 40 억 원과 로봇 특화산업 육성사업의 경우 당초 74억 원으로 책정됐던 것 을 5억 원 증액시켜 79억 원으로 확정지음으로써 향후 사업진행이 순풍 을 맞음에 따라 광주지역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가전로봇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또한 김 의원은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으로 취임하고 광주시 와 지역 국회의원 간의 긴밀한 예산협조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냄으로써 모 두 12건의 사업에 대해 당초 예산보다 282억원의 국비 예산을 증액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하기도 하며 ‘지역예산 확보의 일등공신’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광주지역은 올해 광주연구개발특구(65억원)와 야 구장 건립(0억원->100억원) 및 2015하계 u대회 시설지원(40억원->80억 원), 북부순환 도로개설(0억원->30억원) 등 염원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김재균 의원은 “산업 경제를 담당하는 지식경제위원회에서 상임위 활동을 하 면서 광주지역 산업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는 시당 위원장으로서 우리 광주지역이 필요로 하는 예산을 보다 더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챙길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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