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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재 여수부시장 취임..시정 덕목은 '원칙'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11/01/11 [11:37]
 
정병재 신임 전남 여수부시장이 10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정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올 한해는 엑스포의 성패를 좌우할 가장 중요한 해”라며 “시급한 당면과제인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모든 열정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수시가 가진 비교우위의 자원을 활용해 국제해양관광.레포츠 수도 건설을 위해 모든 노력을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시정 수행에 가장 중요한 덕목은 ‘원칙’에 두겠다”며 “원칙을 지키면서 조직의 화합과 소통을 이끌겠다”고 취임의 소감을 밝혔다.

정병재 부시장은 1956년 8월생으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 1986년 내무부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1997년 서기관으로 승진, 진도군 부군수, 함평군 부군수, 도지사 비서실장,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 등을 지냈다.

여수=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 사진은 정병재  신임 여수부시장  © 여수=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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