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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광주에서 지방환경청 업무보고회 갖는다

이만의 환경부장관 12일 광주방문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1/11 [23:24]

▲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 지난 7일 구제역으로 피해가 큰 경기 파주시 탄현면 금승리 매몰현장을 방문 “구제역으로 인한 살처분으로 매몰한 농지에 여름철 호우가 내릴 경우 지하수와 토양오염 등 2차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매몰지 사후관리 대책을 마련해 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전국 7개 지방환경청 2011년 업무보고회가 1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영산강유역환경청 대회의실에서 이만의 환경부장관을 비롯 홍준석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다.

이번 합동업무보고는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원주,대구,전주 지방청이 동시에 모여 실시함으로써 소요시간, 비용 절감은 물론 지방청별 업무공유와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한편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 12일 산하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기 위해 광주를 방문한다.

이 장관은 업무보고에 앞서 지방 언론사 편집.보도국장 간담회 및 오찬을 갖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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