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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포인트 특화카드 2종 출시

회원 소비패턴에 따라 유리한 포인트 적립 시스템 선택 가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17 [11:1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박상훈)는 17일, 회원의 소비패턴에 따라 유리한 포인트 적립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포인트 특화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롯데카드에 따르면 이 카드는 복잡한 조건 없이 국내 및 해외 모든 가맹점에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롯데 veex 카드'와 원하는 업종을 골라 포인트 적립률을 대폭 높일 수 있는 '롯데 7 unit 카드' 등 2종으로 구성돼 있다.
 
'롯데 veex 카드'는 가맹점과 업종 구분 없이 건당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2%의 포인트를 적립해주며, 5만원 미만을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0.5%, 5~10만원은 1%, 10~15만원은 1.5%, 15만원 이상은 2%를 롯데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아울러 롯데멤버스 제휴사 이용시 0.5~3%의 롯데포인트가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된 롯데포인트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 전국의 모든 롯데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롯데 7 unit 카드'는 자주 이용하는 총 7개의 업종 중 0~5개를 선택해 최고 7%의 높은 적립률로 unit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카드이다.
 
7개 업종은 외식, 식음료, 할인점·편의점, 온라인·홈쇼핑, 대중교통·통신, 엔터테인먼트, 교육 등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월 5만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전월 카드 이용금액이 40만원 미만이면 2%, 40~70만원은 5%, 70만원 이상은 7%의 unit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적립된 unit 포인트는 5만점 이상 적립 시 5만점 단위로 현금 캐시백을 받거나 1000점이 넘으면 롯데포인트로 교환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고원석 롯데카드 마케팅부문장은 "어느 가맹점에서든 범용적으로 포인트 적립을 하고 싶은 회원은 롯데 veex 카드, 자주 이용하는 업종에서 포인트를 더 많이 쌓고자 하는 회원은 롯데 7 unit 카드를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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