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국민銀, 월복리식 '첫 재테크적금' 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17 [17:0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은 17일부터 젊은 고객층의 첫 목돈마련 플랜을 지원하는 월복리식 'kb국민 첫재테크적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금융거래를 시작하는 20~30대 고객들의 재테크에 대한 관심과 니즈를 반영, 소액예금에 대해 최고 연5.0%(월복리효과 감안시 최고 연 5.2%)의 높은 금리를 적용하는 자유적립식 월복리적금이다.
 
가입대상은 만 18세부터 만 38세까지 개인고객으로 저축금액은 월 1만원이상~3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계약기간은 3년이다.
 
기본이율은 연 4.5%로 월복리효과를 감안하면 연 4.7%의 은행권 최고 수준이며, 국민은행 첫거래 고객 및 스마트폰 전용 뱅킹서비스인 'kb스타뱅킹'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고 연 0.5%p의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한편, 민병덕 국민은행장은 이날 상품출시를 기념해 영업점을 방문, 직접 상품 홍보에 나섰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