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수연 기자] 신세계푸드가 식품 브랜드 론칭과 함께 식품유통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21일 업소용 대용량(b2b) 식품 브랜드 ‘웰채’와 가정용(b2c) 브랜드 ‘행복한입’을 선보인다.
현재 식품유통시장에서 b2b 시장은 약 20조원, b2c는 50조원에 달하는 만큼 총 70조원 규모의 거대 시장에 뛰어드는 것이다.
신세계 푸드가 이번에 선보이는 웰채 상품은 김치와 양곡 등 농산품목 42종,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 축산품목 22종 등이 포함된 총 105종이며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및 직접 생산 방식으로 생산된다.
현재 신세계푸드는 운영중인 430여개 위탁급식사업장과 대형 외식업체, 호텔, 식품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웰체 판매망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행복한입 브랜드는 북어국밥과 육개장국밥, 갈비탕국밥 등 도시락류hmr(간편 가정식) 상품 3종을 개발, 편의점인 훼미리마트 매장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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