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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2011 새해 연초행사

문선명 총재 탄신, 국제지도자 회의, 참평화통일 천복축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1/19 [16:10]
오는 2월 3일(음력 1월 1일)부터 2월 9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통일교 2011년 새해를 여는 연초행사가 경기도 가평 천주청평수련원과 서울 용산구 통일교 세계본부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선명 총재는 지난해 음력 1월 1일에 양력과 음력이 하나돼 아벨권인 동양의 음력을 중심하고 통합되는 ‘천력시대’를 선포하여 통일교 주요행사는 음력을 기준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 문형진 회장    ©브레이크뉴스
2월 8일(음력 1월 6일)은 문선명·한학자 총재 내외분의 탄신일을 기념하는 경축 행사가 있으며, 통일교 세계본부교회에서는 2월 3일(음력 1월 1일)부터 일주일간 종교화합의 한마당, 참평화통일 천복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축제는 문선명 총재 내외분의 탄신을 경축하고, 모든 종단의 이상인 인류평화를 추구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종단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문형진 세계회장은 참평화통일 천복축제 행사로 천복성염전수식, 천복식, 각 종단의 기원의식, 평화를 위해 산화한 호국 영령들을 위한 축원과 승화식 등 다양한 의식과 종교를 초월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종단예술제도 기획 중이다. 또한 받은 복을 나눔하는 헌혈수행과 각 국의 국제 지도자들이 모여 세계평화를 위해 논하는 ilc(국제지도자 회의)도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문선명 총재의 탄신 90주년을 맞이해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美 역사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라는 축전을 보냈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의 사인이 들어간 스위스 롤렉스시계와 영변산 비단 3종류를 선물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한 2009년 3월에 출간된 문선명 총재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이 출간 후 1년 6개월 만에 100만부 판매를 돌파했다. 문선명 총재 자서전은 출간 후부터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전국 주요 서점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으며 2009년 10월에 출간된 일본어판도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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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교반대 2011/01/21 [03:35] 수정 | 삭제
  • 신도들에게 조상190대까지 죄를 용서해준다고 면죄부 팔아 모은
    천문학적인 돈으로 펑펑쓰면서 공짜연회만 벌이는 구나.
    연회에서 먹는 술은 신도들의 피요.
    연회에서 먹는 고기는 신도들의 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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