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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사랑의 쌀․땔감 나눔으로 훈훈한 겨울나기

한파에 돋보인 산림조합의 선행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1/20 [10:50]


산림조합중앙회전남도지회(지회장 최창호)에서는 지난 18일 보성군을 방문하여 사랑의 쌀 100포를 기탁하였고, 보성군산림조합(조합장 주점태)에서도 사랑의 쌀 50포와 사랑의 땔감 20톤을 기탁하여 지역사랑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사랑의 쌀과 땔감을 전달 받은 정종해 보성군수는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산림조합이 우리군의 지역사랑 공동체 만들기에 선도적으로 참여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추운 겨울,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주민 복지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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