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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주얼리호' 피랍 선원 '전원 무사 구출'

선장 1명 부상..해적 8명 사살·5명 생포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1/21 [15:39]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됐던 삼호해운 소속 화학물질 운반선인 '삼호 주얼리호'가 피랍 6일만인 21일 구출됐다.
 
현재 피랍 선박의 선원 전원 20명은 모두 무사한 가운데 선장 1명을 부상을 당했으며 구출작전에 나선 청해부대의 인명피해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구출 작전 과정 중 해적 13명 가운데 8명은 사살되고 5명은 생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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