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다음달 11일까지 지수연계 정기예금(eld) 4종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코스피200에 연동한 지수 상승형 상품으로 적극형과 디지털형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적극형 87호'는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30% 미만이면 최고 연 13.63%를 지급한다. 단, 가입기간 중 1회라도 장중지수가 130% 이상이면 연 4.7%로 이율이 확정된다.
'디지털 38호'는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0% 미만이년 연 0.0%,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0% 이상이면 연 5.85%를 지급한다.
또, '지수연계 정기예금 159차' 신규금액 범위 내에서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연 4.9%의 확정금리가 지급된다.
특판 정기예금과 함께 판매하는 '지수연계 정기예금 159차'는 코스피200에 연동한 지수 상승형 상품으로 안정형과 적극형 2종으로 출시됐다.
'안정형 82호'는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20% 이상이면 최고 연 7.48%를 지급하며, 장중지수와 관계없이 기준지수와 결정지수만을 비교해 이율이 결정된다.
'적극형 88호'는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20% 미만이면 최고 연 9.44%를 지급한다. 단, 가입기간 중 1회라도 장중지수가 120% 이상이면 연 4.72%로 이율이 확정된다,
한편, 하나은행은 오는 25일 만기도래하는 eld의 이율이 최고 연 17.94%로 확정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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