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새로운 디자인 컨셉을 추가한 기프트카드 신상품 8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프트카드는 일정 금액을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무기명 선불카드로 음식점, 주유소, 의류매장 등 대다수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연말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가 새롭게 선보인 기프트카드는 ▲공부 ▲사랑 ▲목마 ▲스마일 ▲트리 ▲우유병 ▲졸업 ▲생일 등 총 8가지로, 기존 '반지'와 '하트' 컨셉의 카드와 더불어 총 10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 기프트카드는 현대카드 파이낸스샵에서 현장구매가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기프트카드가 출산, 생일, 기념일 등 다양한 의미에 맞는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새로 8종의 디자인을 더했다"며 "깜찍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추고 있어 선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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