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페이스북 내 공식 기업 팬 페이지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bmw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공식 페이스북 팬 페이지는 고객들과의 쌍방향 소통과 다양한 고객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개설됐다.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bmw의 최신 뉴스는 물론 자동차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보다 쉽게 설명하는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공식 페이스북의 팬이 되려면 팬 페이지를 방문해 '당신은 bmw를 좋아합니까?(do you like bmw?)'라고 쓰여진 시동 버튼(auto start/stop) 이미지를 클릭하면 된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이번 공식 페이스북 개설을 통해 고객들과의 소통 공간을 만들고 지속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고객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mw코리아는 지난해 7월 사진 작가 김중만과 그란 투리스모의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페이스북에 'gt 온 더 로드(gt on the road)'라는 채널을 개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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