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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제193회 임시회 개최

2일간 일정 시정질문 및 5분 발언 조례 19건 심의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2/14 [12:27]
대구시의회(의장 도이환)에서는 14일 오전 10시 제193회 임시회를 개원하고 오는 25일까지 12일간 각종 현안업무 관련 시정 질문과 5분 자유발언 및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처리에 들어갔다.

이번 회기에서 심의대상의안은 신규17건과 계류2건 등 모두 19건이며 이 가운데 의원발의는 4건, 시장 12건, 교육감 1건 등이다. 시정질문에서는 정해용 의원이 팔공산 갓바위 명칭변경, 시민안전테마파크 유골 매장 문제, 3대문화권사업 향후 추진 방안 등을 따져 물을 예정이며 이동희 의원은 범안로 삼덕요금소 폐지 문제와 일반주거지역 종세분과 관련해 질문을 한다.

또한 송세달 의원은 학원교습시간 제한에 따른 향후 대책과 학파라치 문제점 해결 방안을 묻고 저소득층아동 급식실태 개선방안과 대중교통지구와 현대백화점 개점 시 교통대책에 관한 문제점을 따져 물을 예정이다.

이밖에도 도재준 의원이 첨복단지 조성원가 인하 및 기업유치와 관련해 질문하고 이재녕 의원도 분양이 극히 저조한 범어지하상가 문제와 대구지역 내 균형발전에 대해서 시정 질문을 펼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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