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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민주당은 21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조명재(사진, 52) 전 박준영 전남지사 정무비서관을 전남도당위원장으로, 김호동(54) 광주시민연대 사무총장을 광주시당 수석부위원장에 임명하는 등 조직을 대폭 보강했다.
이에 따라 평화민주당은 향후 젊은층에 대한 지지확산은 물론 전자정당 기반 구축에 주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광주시당 사무실은 광주 남구에, 전남도당 사무실은 전남 목포에 새로 마련해 조만간 현판식을 개최하는 등 호남지역 지지세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4.27재보선과 관련 참신하고 지역주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후보를 물색키로 했다.
한편 신임 조명재 전남도당위원장은 신안출신으로 광주숭신고와 조선대 공업전문대를 졸업한 뒤 민주연합청년회(연청)도지부 부회장, 새정치국민회의 도지부 청년국장, 민주당 도당 조직국장 및 조직위원장, 중앙당 청년국 부위원장, 평화통일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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